대한민국

록히드마틴은 30년 이상 대한민국과 함께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다. 록히드마틴 코리아는 록히드마틴 본사의 완전 소유 자회사이다.

록히드마틴은 30년 이상 대한민국과 함께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다. 록히드마틴 코리아는 록히드마틴 본사의 완전 소유 자회사이다.

록히드마틴은 하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은 물론 대한민국 내 관련 산업체들과 긴밀히 협업하여 대한민국의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요건들을 충족해왔다.

대한민국 내 협업

록히드마틴은 대한민국 국가 및 업계 파트너들과 오랜 기간 유지해온 관계를 소중히 여긴다. 록히드마틴의 대한민국 내 협업의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다.

  • 록히드마틴과 한국항공우주산업 (KAI)는 F-16 전투기 및 T-50 고등훈련기를 20년 넘게 공동 생산해왔다
  • 록히드마틴은 삼성 SDS와 협업해 항공교통관제 시스템 및 지역관제 시스템을 현대화했다.
  • 록히드마틴은 KT와의 협업을 통해 통신위성 여러 대를 성공적으로 생산했다.

프로그램 및 능력

F-35 라이트닝 II

대한민국은 F-X 3차 사업으로 불리는 3년 이상의 경쟁 입찰 과정을 통해 2014년 3월 24일에 공식적으로 F-35A 라이트닝 II를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했다. 따라서 대한민국공군은 2014년 9월 40대의 F-35A를 도입을 승인할 구매수락서 (Letter of Offer and Availability, LOA)를 서명했다. 초기 도입분은 초도생산 (LRIP) 10의 포함됐고 2018년부터 인도될 예정이며 F-35 조종사 훈련도 같은 해 미국 아리조나 주 루크 공군기지에서 착수할 계획이다.

T-50 골든 이글

T-50 사업은 대한민국공군 조종사에게 고등 훈련기를 제공하기 위한 록히드마틴과 한국항공우주산업(KAI)의 공동 개발 프로그램이다. 대한민국공군에게 100대 이상의 T-50 골든 이글을 인도했으며, 전세계적으로 150대 이상의 T-50이 현재 운용 중이다. T-50의 두 번째 개량기인 FA-50 경공격기도 생산 중이다.

F-16 파이팅 팔콘

대한민국은 오랜 F-16 고객이자 파트너이다. 록히드마틴은 대한민국공군의 KF-16 부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긴밀히 지원할 계획이다. 록히드마틴은 2016년 말 자사의 첨단 F-16V의 구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공군의 F-16전투기 134대를 개량하는 사업을 계약했다.

MH-60R

MH-60R은 현존하는 헬기 중 복합임무 수행능력이 가장 뛰어난 세계 최강의 해상작전헬기이다. MH-60R의 통합 임무 시스템은 전장에 대한 정보의 우선순위를 파악하여 탑승원 및 지휘관이 급변하고 복잡한 오늘날 전장 환경에서 최적의 전술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,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의 안보를 지킬 것이다.

S-92

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은 긴급 인명 구조임무를 위해 S-92® 헬리콥터 두 대를 운용 중이다. 해양경찰청은 S-92® 헬리콥터를 운용하면서 현재까지 1,000 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달성했고, 긴급 의료수송, 수색 및 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30명 이상의 인명을 구조하는데 기여했다. 시콜스키는 해양경찰청의 구조임무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“Winged-S Rescue” 상을2017년 3월에 수여했다.

Black Hawk

블랙호크는 병력 수송과 전투공격, 의료 수송, 인도주의 구호, 수색 및 구조, 근접 공중 지원 등의 임무를 위한 전투공격 및 다용도 헬리콥터다. UH-60L 의 개량형인 UH-60P 블랙호크는 대한민국 육군을 위해 제작된 기종이다. 대한항공과의 협약을 통해 약 150대가 제작되었다.

KDX III Aegis Destroyer

이지스는 전투체계는 항공 및 육지 방어와 대잠 역량을 갖춘 차기 다목적 KDX-III 세종대왕급 구축함 3척(KDX-III)에 탑재될 예정이다. 세종대왕함, 율곡이이함, 서애류성용함 등 3척의 KDX-III 구축함은 이지스 전투체계를 탑재한 수상전투함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. 대한민국은 2008년에 해군이 세종대왕함을 임관했을 때 국제적인 이지스 전투체계 함대에 합류했다.

PAC-3

대한민국 공군은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스템을 PAC-3 미사일 요격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직접타격(Hit-to-Kill) 기술을 활용하여 대량 살상 무기를 탑재한 탄도미사일로부터 방어할 수 있게 되었다. 대한민국은 2015년 3월 13일에 구매수락서를 승인했다.